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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막 재미없다고 깐 게임인데. 플스에도 명조가 있길래 이쯤(25년 3월쯤) 되면 신지역도 나왔겠고
스토리나 볼까 하면서 깔짝깔짝 하다가



1+1 캐릭터에 눈이 돌아가 과금까지 하고,

리나시타, 일곱 언덕 스토리까지 감상했다.



지금은 상자런을 하는 중이다.
일주일동안 한거 치곤 많이 한듯..?
보물상자를 까도 루팅을 굳이 추가로 안해도 되고,


하늘을 나는 활공이란게 있어서 맵 탐사 시 Z축 이동이 편하다.

명조는 원신과 다르게 DLSS나 프레임 제너레이트 같은 최적화 기능, 레이트레이싱(아직은 불안정한듯)까지 지원해줘서

5070 노말을 장착한 4K 해상도에서도 프레임에 대한 스트레스가 별로 없다.

그리고 원신도 이렇던데 딱 중간쯤에서 레벨업을 더 이상 하지 않으면
게임 난이도도 쉽고 조합을 신경쓰거나 장비세팅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랭크까지 낮춘 뒤에 40레벨에서 편하게 즐기는 중이다.
단점은 중간중간에 원신으로 치면 지방전설같은 엘리트 몬스터를 잡지 못해서 막히는 구간도 있고

45레벨을 달성하면 주는 5성 무기를 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50레벨 정도까지는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직은 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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